2026년 10월 21일 기준 · 리얼플랜제주 행사이벤트 팀
송년회 장소를 고르기 전에 정할 것은 식사 방식, 무대 사용 여부, 끝나는 시각 세 가지입니다. 착석 코스 만찬이면 테이블만 들어가면 되지만, 레크리에이션이나 공연이 있으면 테이블 앞쪽에 무대와 빈 공간이 따로 필요하고, 그만큼 같은 인원도 더 넓은 방을 찾아야 합니다.
| 인원 | 착석 만찬만 | 게임·공연이 있을 때 |
|---|---|---|
| 30명 | 식당 단독룸·소연회장 | 소연회장 + 앞쪽 빈 공간 |
| 50명 | 중형 연회장(원탁 5개) | 무대·음향이 되는 연회장 |
| 100명 | 대형 연회장(원탁 10개) | 컨벤션홀·LED·조명 운영 |
| 공통 | 원형 테이블 10명 기준 | 무대 앞 통로와 동선 확보 |
리얼플랜제주가 2025년 12월 진행한 금융서비스 기업의 출범 10주년 제주 연수 행사는 호텔 연회장에 기념 현수막·스크린·꽃장식·무빙 조명으로 무대를 꾸미고 레크리에이션과 영상 기록까지 한 팀으로 운영했습니다. 같은 인원이라도 무대가 들어가면서 객석 배치가 달라졌습니다.
소방 법령의 수용인원은 그 공간에 사람이 머물 수 있는 상한을 계산하는 기준입니다. 고정 의자가 없는 강당·집회시설은 바닥면적을 4.6㎡로 나누고, 복도·계단·화장실 면적은 빼며, 소수점 이하는 반올림합니다. 실제 만찬 배치는 테이블과 무대, 서빙 동선이 더해지므로 이 숫자보다 적게 잡습니다.
강당,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종교시설: 해당 용도로 사용하는 바닥면적의 합계를 4.6㎡로 나누어 얻은 수「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7 수용인원의 산정 방법(제17조 관련) ·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년 10월 2일 시행본 · 2026년 10월 14일 조회)
장소가 정해지면 무대와 음향, 주차, 식사 시간, 끝나는 시각을 장소 담당자와 문장으로 맞춰 둡니다. 연회장마다 음향 장비를 가져올 수 있는지, 무대 설치에 몇 시간이 걸리는지, 정해진 시각을 넘기면 추가 사용료가 붙는지가 달라 이 세 가지에서 당일 문제가 가장 많이 생깁니다.
| 시점 | 할 일 | 확인할 결과 |
|---|---|---|
| D-60 | 인원·진행 방식·날짜 후보 | 장소 가예약 2~3곳 |
| D-45 | 장소 확정·계약 | 사용 시간과 추가 요금 기준 |
| D-30 | 무대·음향·조명 배치도 | 전원 위치와 반입 시간 |
| D-14 | 좌석 배치·식사 메뉴 | 원탁 수와 알레르기 확인 |
| D-1 | 설치·리허설 | 음향 점검과 동선 확인 |
| 당일 | 진행·철수 | 사진·영상 기록 |
12월 금요일 저녁은 연회장이 가장 먼저 마감되므로 두 달 전, 늦어도 6주 전에는 가예약을 걸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날짜 후보를 두세 개 정해 두면 원하는 장소를 잡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원형 테이블 1개에 10명을 앉히는 것이 기본이라 50명은 5개, 내빈석을 따로 두면 6개입니다. 무대와 게임 공간, 서빙 통로를 함께 그려 보고 장소 담당자에게 배치도를 받아 실제로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착석 만찬과 건배사 정도면 식당 단독룸이 편하고 준비도 간단합니다. 시상이나 공연, 레크리에이션이 들어가면 무대와 음향을 설치할 수 있는 연회장이 맞습니다. 진행표를 먼저 짜 보면 어느 쪽이 필요한지 정해집니다.
됩니다. 장소는 회사가 직접 계약하고, 사회자·음향·조명·레크리에이션과 진행표는 행사 대행사가 맡는 방식이 많습니다. 이때는 장비 반입 시간과 설치 가능 범위를 장소 쪽과 먼저 맞춰 둬야 합니다.
2025년 12월 금융서비스 기업 출범 10주년 연수 행사, 2017년 제주 호텔 송년의 밤, 2026년 컨벤션홀 회장 취임식과 호텔 연회장 창립기념식처럼 연회장에서 무대·음향·진행을 함께 맡은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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