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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음향·조명 시스템, 규모에 맞게 어떻게 잡나요?

2026년 9월 15일 기준 · 리얼플랜제주 행사이벤트 팀

답부터
  1. 장비는 인원이 아니라 공간과 용도로 정합니다 — 같은 100명이라도 실내와 야외가 다릅니다.
  2. 전력 여유율과 하울링은 답사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드러납니다.
  3. 장비를 직접 운영하는 업체는 리허설에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음향·조명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나요?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공간이 실내인지 야외인지, 소리를 무엇에 쓰는지(말·음악·공연), 그리고 전력을 어디서 끌어오는지입니다. 인원수는 이 세 가지가 정해진 다음에 스피커 수량을 잡는 데 쓰입니다.

구분실내야외
스피커반사음 때문에 지향각 조절이 핵심도달 거리 확보 · 바람·소음 영향
조명기존 조명과 색온도 맞춤일몰 시각 기준으로 설계
전력건물 배전반 용량 확인발전기 또는 임시 전원 필요
예비예비 마이크·케이블우천 대비 방수·천막까지

규모별로 장비 구성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규모가 커지면 장비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항목이 늘어납니다. 100명을 넘어가면 무선 마이크 채널 간섭과 모니터 스피커가 새로 붙고, 300명을 넘으면 LED와 별도 조명 콘솔, 전담 오퍼레이터가 따로 필요해집니다.

인원음향조명운영 인력
~50명포터블 PA · 무선 마이크 2~4기본 조명 유지오퍼레이터 1
50~150명메인 스피커 + 모니터 · 믹서무대면 조명 보강음향 1 · 조명 1
150~300명서브우퍼 추가 · 채널 관리조명 콘솔 · 무빙 일부음향 1 · 조명 1 · 총괄 1
300명 이상라인어레이 검토 · 백업 계통LED + 조명 콘솔 전담파트별 전담 배치

전력과 안전은 무엇을 확인하나요?

전력은 총 소비량이 아니라 여유율로 봅니다. 장비 정격 합계가 공급 용량의 70%를 넘어가면 다른 계통으로 나누거나 발전기를 붙입니다. 야외에서 관람 규모가 커지면 재해대처계획 신고 대상이 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공연장 외의 시설이나 장소에서 1천명 이상의 관람이 예상되는 공연을 하려는 자는 해당 시설이나 장소 운영자와 공동으로 공연 개시 14일 전까지 관할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재해대처계획을 신고해야 합니다.공연법 · 같은 법 시행령 제9조제1항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직접 운영과 외주는 현장에서 무엇이 다른가요?

리허설에서 문제가 나왔을 때 갈립니다. 외주로 넘긴 구조에서는 장비 업체에 다시 요청하고 기다려야 하지만, 직접 운영하면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 정산도 한 장으로 끝나 기관 서류 처리가 간단해집니다.

상황직접 운영외주
리허설 중 수정현장에서 바로 반영요청 → 대기 → 반영
일정 변경한 곳에서 조정업체별로 각각 조정
사고 책임한 계약 주체구간별로 나뉨
정산견적서·세금계산서 한 건업체 수만큼

리얼플랜제주는 장비를 어떻게 운영하나요?

리얼플랜제주는 음향·무대·조명·LED를 직접 운영합니다. 기획과 장비가 한 팀 안에 있어 큐시트가 바뀌어도 장비 쪽에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2013년부터 기업·기관 행사 74건, 기념식 계열 29건을 진행했습니다.

이 문서의 최신본은 realplanjeju.com/insight/sound-light-system/ 에 있습니다. 기준은 갱신일 시점으로 다시 확인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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